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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6월 목요조찬회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9일
지역현안 및 기업애로사항 건의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 이하 구미상의)가29일 2층 대강당에서 6월 목요조찬회를 가졌다.

남유진 시장과 김익수 시의회 의장, 김한섭 구미경찰서장, 권태휴 구미세관장, 이진우 구미소방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도·시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조찬회는 신임기관단체장 소개, 지역경제동향 보고, 건의 및 답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2017년 기업지원 사업 설명 및 기타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구미시 공단동 184(舊금성사) 오수관로 확충, 대구권 광역철도 조속 개통,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구미지사 설치, 엘지전자 A3공장 네거리 과속방지 카메라 설치, 구미 1공단로 6길 일대 신호등 설치, ㈜코리아스타텍 3공장 정문 앞 중앙선 절선 및 점멸등 설치 건의 등 지역현안 및 기업애로사항 6건이 건의됐다.

이밖에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수출·판로 지원, 일자리 지원, 경북형 강소기업 육성 등에 대한 경상북도경제진흥원 2017년 기업지원사업 안내와 자세한 설명에 이어 현장 즉석 건의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류한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속적인 지역발전과 경기 활성화를 위해 5공단 분양과 교통인프라 확충이 시급히 해결되어야 한다”면서“기업은 끝없는 도전만이 살길임을 명심해야한다”고 말했다.

또 “조찬회 시간을 통해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의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내용을 숙지하고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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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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