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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4일
금오공대·구미시 ‘대학 청년과의 만남’
ⓒ 경북문화신문
청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기 위한 ‘대학 청년과의 만남’행사가 구미시와 금오공대가 공동 주최로 4일 금오공과대학교 든사람 교육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이재원 금오공대 총장직무대리와 남유진 구미시장, 박충신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인사그룹장, 이영세 아주스틸 상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정부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20여 명의 참여 학생들과 취업의 어려움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시는 청년 취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면서 “취업준비에 필요한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해법을 찾기 위해 자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재원 금오공대 총장직무대리는 “어려운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대학에서는 다양한 취업 정책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미시, 기업 등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는 취업캠프, 취업특강, 취업코디네이터교수제 등의 댜양한 취업지원사업을 통해 76.1%(2015. 12. 정보공시 기준)의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며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로부터 대학진로교육 우수 표창 등을 받은 바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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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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