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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웬티화이짱 씨, ‘경북 골든벨’서 장원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01일
"고국에 돌아가 전문 경영인 될래요!"
↑↑ 7월 28일 열린 ‘2017 경상북도 국제교류의 날’의 ‘경북 골든벨’대회에서 영예의 장원을 차지한 웬티화이짱 씨(20, 앞줄 가운데)와 ‘K-POP경연’대회에 참가해 2등을 수상한 유학생 학우들이 31일 구미대에서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베트남 유학생 웬티화이짱 씨(20·여)가 7월 28일 ‘2017 경상북도 국제교류의 날’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경북 골든벨’에서 영예의 장원을 차지했다.

경북도가 ‘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 D-100일을 기념해 28, 29일 양일간 경북도청 일원에 마련한 국제교류의 날 행사에는 베트남, 터키, 중국, 러시아 등 4개국 6개 자매우호도시 대표단과 공연단 등 1000여 명이 참가했다.

경북지역 외국인 유학생 30여 명이 참가한 ‘경북 골든벨’행사는 한국과 경북에 대한 지식과 상식을 겨루는 문화행사로 열렸다.

구미대 산업경영학부 1학년 웬티화이짱 씨는 골든벨 문제에서 경북의 역사와 사투리 문제를 주저 없이 맞춰 참가 외국인 유학생들을 놀라게 했다. 웬티화이짱 씨는 장원에 오르며 상패와 상금 2백만원, 부상으로 아이패드까지 받아 주위의 축하와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졸업 후 고국으로 돌아가 한국과 베트남의 교역과 관련한 기업경영을 하고 싶다는 그는 “즐거운 유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대학에 감사하다”고 말하고 “상금으로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선물을 보내고 저축도 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함께 열린 ‘K-POP경연’대회에서는 구미대 웬늑마이 씨(24·여) 등 베트남 유학생 7명이 한 팀을 이뤄 아이돌 댄스를 선보이며 2등을 차지했다. 이들에게는 상패와 부상으로 최신 노트북이 주어졌다.

구미대 서영길 국제교류처장은 “글로벌 허브 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는 구미대는 최근 교육부로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대학으로 인정받아 WCC사업에 선정됐다”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자신의 꿈과 미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업과 생활, 취업에까지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구미대에는 유학생 46명, 연수생 67명 등 총 113명의 외국인이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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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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