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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인구 15만 도시로 도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01일
인구증가대책 관련 연구 결과 보고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박보생)가 지나달 31일 시청 3층 강당에서 박보생 김천시장 주재 확대간부회의 직후 인구증가 대안을 마련하고자 '인구증가를 위한 시정방향에 관한 연구'결과보고회를 가졌다.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인구절벽 위기가 점점 심각해지고 앞으로 30년 안에 전국 시·군 가운데 3분의 1정도가 인구소멸지역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정부 차원의 거시적인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나 지역별로 처한 현실과 여건에 차이가 있어 그 실효성에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다. 따라서 지역실정이 반영된 인구증가대책을 수립하고자 이번 보고회가 진행됐다.

연구보고서에는 우리나라 인구정책, 김천시 인구추이 및 읍면동별 인구구조 분석, 국내·외 인구 정책 사례를 다루었으며 인구증가를 위한 정책 방향으로 ▲ 저출산 및 고령화 대책위원회 구성 ▲ 인구증가에 관한 중장기 계획 수립 ▲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앵커기업 유치 ▲ 여성·아동친화도시 조성 ▲ 관내 폐가를 활용한 전원주택단지 조성 등을 제시했다.  

박보생 시장은 김천혁신도시 조성을 계기로 2013년까지 감소하던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나 최근 성장속도가 둔화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오늘 제안된 정책들을 신중히 검토하고 정책에 반영하여 15만인구의 김천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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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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