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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2018학년도 입학금 폐지 및 입학전형료 10.5% 인하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04일
수험생, 학부모 부담 경감 기여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가 3일 본부보직자 회의를 열어 2018학년도 입학금 폐지 및 입학전형료 10.5%를 인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2009학년도부터 9년째 등록금을 인하·동결하고 있는 금오공대는 내년부터 신입생에게 받는 입학금 17만원이 폐지된다. 입학금 폐지안은 향후 등록금심의위원회 등 내부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올해 금오공대 계열별 등록금은 한 학기 기준으로 △인문사회계열 170만 200원, △이학계열 176만 8,200원 △공학계열 189만 6,300원으로 전국 국공립대학 중 최저 수준이다.
입학금 폐지로 감소되는 2억 5천만 원은‘재정효율화 T/F팀’을 구성해 불필요한 학교 운용예산을 개선해 재정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다음 달부터 실시되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입학전형료를 10.5% 인하할 계획이다. 이는 타 대학 평균 인하율 5%에 비해 2배 가량 높은 수치로 학부모와 수험생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원 금오공대 총장 직무대리는 “그동안 학생과 학부모에게 부담이 되어 온 입학금의 폐지 문제가 정부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국립대학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자 정책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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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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