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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 역사 인물을 찾아서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08일
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탐방 운영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관장 김유태)이 5일 독서자원활동가 및 직장인 40명을 대상으로 김광수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을 초청해 ‘우리 지역 역사 인물을 찾아서’라는 내용으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직지사, 김산향교, 선산객사, 박록주여사기념비, 박록주 생가터, 왕산허위선생기념관, 왕산허위선생기념공원을 둘러보면서 우리 지역에 깃든 예술혼과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직접 체험했다.

탐방에 참여한 직장인 이혜정씨는 “길 위의 인문학 행사를 통해 구미 지역 인물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알게 됐고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3차는 9월 중 이택용 향토사학자를 초청해 ‘역사 속에 살아 숨쉬는 구미를 만나다’를 주제로 우리 지역 역사 인물의 흔적과 그곳에 깃든 사연을 살펴보고 성리학 유적지와 불교 유적지를 탐방해 우리 고장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 홈페이지(www.gbelib.kr/gm)를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450-7022)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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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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