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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LG드림페스티벌 예선접수 시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17일
9세부터 24세까지, 가요/그룹댄스 부문 지역예선(서울,대구,부산) 참가자 접수
ⓒ 경북문화신문
꿈과 열정의 축제인 제 17회 LG드림페스티벌이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LG경북협의회(회장 LG전자 이충호 부사장)와 구미시가 주최하는 LG드림페스티벌은 LG가 청소년의 꿈과 열정을 후원하고 지역사회 친화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행사는 청소년 기준법에 의거해 만9세부터 24세 까지 대한민국 청소년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행사를 통해 지금까지 GOD의 김태우, 10cm 권정렬, 한류스타 황치열, 팝핀여제 주민정, 트로트 가수 류원정 등 많은 스타가 발굴되었다.

예선은 가요부문과 그룹댄스(2인 이상) 2개 부문으로 나눠 9월 9일 서울지역예선(TCC아트센터)을 시작으로 9월 10일 대구지역예선(한영아트센터), 9월 16일 부산지역예선(부산디자인센터) 순으로 진행되며, 각 지역예선을 통과한 팀들은 9월 23일 구미에서 본선을 거쳐 부문별 TOP3를 선정하고 10월 14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최종경합을 펼치게 된다.

각 부문별 대상팀은 상금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이 각각 주어지며, LG경북협의회장상을 비롯해 여성가족부장관상, 경상북도지사상, 경상북도교육감상, 구미시장상이 대외시상으로 주어진다.

특히 올해는 △ 가요부문 TOP3 - 디지털 싱글 음원제작 △그룹댄스부문 TOP3 - 프로필 영상제작 △ TOP3 공통지원 - 방송전문 메이크업, 코디전문팀 운영 등 청소년들이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접수는 9월 6일(수)까지 LG경북협의회 홈페이지(www.lgcog.co.kr)에서 가능하며, 행사문의는 LG드림페스티벌 운영사무국(053-381-807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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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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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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