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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동 스스로 만든 아동정책 시정반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30일
제1기 구미시 아동참여위원회 첫 정기회의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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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아동들의 권리증진과 시정참여 보장을 위해 지난 26일 오후 2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아동참여위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구미시 아동참여위원회'첫 정기회의를 열었다.

회의에 앞서 5개 분과별로 제안할 정책에 대해 사전 토의하고 보완하는 시간을 가진 후 본회의는 참여위원들이 지난 7월 28일 관내 주요시책 현장탐방 시 모니터링한 결과에 대한 부서별 검토사항을 보고하고 분과별 정책제안 발표, 질의·응답 및 안건처리 순으로 진행됐다.

안경민 아동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된 회의는 각 분과별로 아동위원들이 직접 정책제안을 발표해 안건을 상정하고 출석위원 과반수의 동의를 얻어 의결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아동권리 캠페인 실시 방안과 아동위원회가 직접 기획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논의됐다.
회의 결과 5건의 안건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 및 기관에 통보해 주요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회의에 참석한 한 참여위원은 “모니터링 결과에 대한 검토보고를 통해 자신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되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책 제안을 위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발표한 제안이 의결 절차에 따라 안건으로 상정되는 경험을 통해 위원으로서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장호 가족지원과장은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써 아동관련 시책에 대해 제안하게 되면 그 제안을 검토해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만큼 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면서 "모든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구미 건설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날 아동정책에 대한 아동들의 알권리 보장과 정책제안 시 활용할 수 있도록 ‘2017 구미시 아동친화 예산서’ 및 ‘2017 아동친화 주요시책’ 책자를 발간해 위원들에게 배포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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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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