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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한국전력기술(주), 신재생에너지개발 본격 시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김천혁신도시 이주기관인 한국전력기술(주)와 에너지사업 업무협약서를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20%까지 보급과 탈원전으로 나아간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에 따라 김천시와 한국전력기술(주)은 공동으로 태양력, 풍력, 바이오 및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를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지난달 29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사업추진을 위한 사업개발 정보공유, 기초계획수립 및 사업성검토, 인허가관련업무, 사업수행에 필요한 제반업무를 상호간 협의해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전력기술(사장 박구원)은 원전해체산업과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신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으며 특히 김천시와 에너지사업 업무협약을 통해 태양광발전단지 조성 등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방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탈원전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에너지를 발굴하고 한국전력기술(주)이 핵심적인 기술인 원전해체기술 등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이라며 "앞으로도 김천혁시도시 성장과 더불어 김천시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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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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