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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합창단 2017년 김천합창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문화예술회관(관장 장귀희)이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시립합창단 2017 김천합창제를 개최한다.
세번째로 열리는 김천합창제는 합창을 통해 시민 화합을 도모하려는데 취지를 두고 ‘합창으로 하나되는 김천’을 부제로 관내에서 활동하는 학교 합창단들이 함께 모여 각 단의 기량을 한껏 뽐낸다.
참가팀은 시립합창단, 김천대학교 음악학과 콘서트 콰이어, 김천예술고등학교 소리루스, 성의여자고등학교 Lily Ensemble, 성의여자중학교 합창단, 김천부곡초등학교 합창단 등이다.
또 특별출연으로 김천 청소년리코드 합주단,소프라노 구은희와 열매앙상블까지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인다. 이어 최고의 곡들을 무대에서 열창하고 참가한 모든 팀들이 ‘You'll never walk alone’, ‘김천시민의 노래’로 대미를 장식한다.
장귀희 관장은 “단원 모두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하나 되는 합창제를 통해 학생들이 배려와 협동심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기쁨과 감동을 함께 나누자”고 말했다.
초대권은 문화예술회관과 지정예매처(하나로마트, 이마트, 농협중앙회김천시지부, 김천농협부곡지점, 김천신협율곡지점, 김천혁신농협본점, 황금약국)에서 선착순 배부 중이다.
(문의 ☎ 420-7827, http://www.gcart.go.kr/)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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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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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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