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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행복 일자리 사업,여성 2천460명 신규 채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경북도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과 여성 신규일자리 지원을 위해 경북도가 올 하반기에 아이행복 일자리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보육서비스 분야에서 생애주기에 따른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명품 보육 조기 실현을 위한 사업을 위해 도는 보육예산 64억원을 추가로 확보하고 오는 10월까지 신규인력 2천460명을 채용·배치할 계획이다.
주요내용은 ▶아이행복도우미 및 전담관리자 2천269명(56억원) ▶보조교사 180명(7억원) ▶대체교사 11명(1억원) 신규채용 등이다.
아이행복 도우미는 전국에서 처음 시행되는 여성일자리 사업으로 도내에 거주하는 20~55세 여성을 대상으로 2천269명을 채용한다.
이들은 도내 어린이집 및 장난감도서관 등에 1~2명씩 배치돼 원아의 급식·위생·환경관리를 보조하는 등 어린이집의 전반적인 운영을 돕고 1일 4시간(주 2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월 81만 1천원을 지급받는다.
선발은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를 권장하기 위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이뤄지며, 모집인원 초과 접수 시 다자녀가구 등을 고려하여 우선 채용할 방침이다.
보육교사의 과중한 업무로 인한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조교사 180명(총 840명)과 보육교사의 휴가, 경조사 등으로 인한 유고시 투입되는 대체교사 11명(총 66명)을 추가 채용한다. 보조교사와 대체교사는 60세 이하의 보육교사 자격 소유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한편, 도는 어린이집 아동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5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강사를 매년 모집하고 있다. 올 상반기 156명을 모집한 도는 내년에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김관용 지사는 “아이행복 일자리 사업은 보육분야 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정책의 일환으로 20세에서 60세까지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해 다시 경제활동을 시작하고 보육교직원들은 더 나은 근무여건 속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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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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