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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일 승용차 없는 출근길 캠페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22일 '세계 차 없는 날(World Car-Free Day)‘ 을 맞아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1일 승용차 없는 출근길‘ 행사를 가졌다.
지난 22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환경안전과 직원을 중심으로 시청사 정문과 후문, 별관 입구에서 시민들과 직원들의 친환경 교통수단인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 등을 이용하자는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승용차 없는 출근길에 함께한 남유진 시장은 봉곡동 자택에서 시청까지 시민들과 함께 버스로 출근해 눈길을 끌었다. 시청 직원들 또한 대중교통이나 도보, 카풀을 적극 이용해 함께 출근하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시는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사전에 관내 주요 공공기관,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 등에 직원들이 승용차 없는 출근길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다.
당일, 시청 및 읍‧면‧동 행복센터 주차장은 제한적으로 운영됐고,민원 업무처리 등에 지장이 없도록 관용과 민원인,노약자 동승,카풀차량은 예외적으로 출입을 허용했다.
▷세계 차 없는 날 (매년 9월 22일)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자는 취지로 1997년 프랑스
서부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시작된 시민운동, 전 세계 40여 개국 2000여
도시에서 캠페인을 개최하는 등 세계적인 행사로 발전해 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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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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