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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대축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24일
칠곡군, 낙동강 지구 전투 전승행사와 통합추진
구국의 현장인 칠곡 생태공원에서 호국평화 축제‘제5회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이하 낙동강 대축전)’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열렸다.
국방부의 제8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와 통합해 열린 대축전은 전쟁의 상흔 위에 세계를 향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22일 개막식에는 김관용 도지사, 백선기 칠곡군수, 박한기 제2작전사령관, 낙동강 전투에 참가한 하워드 발라드(87세) 참전용사, 이집트 대사를 비롯한 12개국 20여명의 한국대사,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보훈단체장, 군인, 주민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5회째를 맞는 낙동강 대축전은 ‘칠곡 ! 너는 나의 평화다’를 주제로 전쟁의 아픔을 보여주는 영상과 군악대의 웅장한 연주에 맞춰 블랙이글 에어쇼, 특공무술 시범, 밤(bomb) 플라워 퍼포먼스, 참전용사와 호국 평화순례단 50여명의 입장으로 시작했다.
윤도현 밴드, 백지영, 써니힐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에 이어 23일에는 어린이 평화 동요제, 한‧미 군악공연, 프린지 공연, 향사 박귀희 명창 공연이 선보였고,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낙동강 호국길 자전거 대행진, 지구촌 한 가족 페스티벌, 평화 화합 콘서트, 폐막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관람객에게 제공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낙동강 대축전이 세계를 향한 평화 대축전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 며 “질곡의 역사를 다시 돌아보며 굳건한 안보와 국가 발전의 결의를 다지고 대한민국 발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미래 평화통일의 민족대업에 이르기까지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가자”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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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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