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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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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김한섭)가 지난 12일 원평동 주민센터에서 청년연합봉사단원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를 운영했다.
몸캠피싱,보이스피싱,비트코인 사기 등 주변에서 많이 발생하는 신종사기 예방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 경찰학교에서는 궁금증에 대한 질의 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는 8월부터 10월말까지 운영하며, 교육을 희망하는 단체는 생활안전과(☎450-3346)문의하면 된다.
박경준 생활안전과장은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를 교육을 통해 다시 한번 범죄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는 등 안전한 구미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