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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 1전통시장 자매결연, 전통시장 활성화 앞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25일
구미시, 2010년부터 144개사와 16개 전통시장 자매결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5일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기업체, 기관·단체와 전통시장 상인회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1사 1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선산고등학교 등 10개의 기관·단체와 전통시장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협력을 통해 지역 전통시장의 유통판로 확대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영세상인 및 소상공인의 사기진작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2010년부터 전통시장과의 자매결연을 추진해 이날 결연을 맺은 10개사를 포함, 총 144개사가 자매결연에 참여했고 2018년까지 150개사와의 협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온누리상품권 이용을 적극 홍보해 대구은행 경북서부본부, ㈜KR-EMS, ㈜아바텍 구미공장 등 20개 지역 기관·단체에서 2억3천7백여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전통시장 수요 진작에 앞장섰다. 구미시 1천600여명의 공무원과 구미시청공무원노동조합에서도 5천300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큰 힘을 보탰다.

시는 전통시장 환경개선 사업과 지역선도시장 육성사업,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청년몰 조성사업 등 시장별 특성화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통시장 활성화에 열성을 다하고 있다. 특히 구미새마을중앙시장, 선산봉황시장은 전국 지자체 관계자, 상인들로부터 벤치마킹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지역의 대표시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남유진 시장은 "통시장과의 자매결연이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참석자들에게는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상인회에는 시민들이 찾고 싶어 하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한 끊임없는 변화의 노력"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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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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