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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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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신평2동(동장 지대근)이 지난 21일 신평 중학교장, 신기 초등학교장, 신평 파출소, 신평2동 청소년지도위원회 및 직원 등 25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및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내 노래연습장, 식당, 호프집 등을 방문한 참가자들은 19세 미만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여부를 집중 단속하고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사항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 학교 주변 및 거리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에 관한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청소년의 바른 성장을 위해 어른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지대근 2동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에 적극 참여해주신 학교장, 단체장, 신평 파출소 및 청소년 지도위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우리 미래의 보배인 청소년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밝고 건전한 환경조성 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