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청정농산물▪버섯향기 가득
청정무을의 대표 농산물인 버섯을 테마로 한 제11회 청정무을 농산물버섯축제가 14일 춤새권역 도․농교류센터에서 열린다.
버섯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윤대동)가 주관한 가운데 청정무을 농산물을 알리고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는 축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버섯과 청정농산물을 테마로 하고 있다.
구미시를 대표하는 무을 버섯축제에서는 ‘안동역에서’를 부른 가수 진성, 문연주(잡지마)등의 인기가수가 축하공연을 하고, 버섯을 비롯한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고차진 무을면장은 “면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 나가는 축제라는데 의미가 있다”면서“각종 버섯요리 시식과 체험을 통해 도․농이 하나가 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는 만큼 깊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