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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로 안착, 제17회 LG 드림패스티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5일
청소년에 꿈의 무대 선물
ⓒ 경북문화신문
LG자매사 (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루셈, 팜한농)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이충호)가 주최하는 제17회 LG 드림페스티벌이 지난 14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구미에서 열리는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인 LG 드림패스티발은 그동안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렬,한류열풍 황치열, 팝핀여제 주민정, 트로트 후계자 류원정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지난 9월 9일부터 서울, 대구, 부산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500여개 팀, 1천300여명의 청소년들이 치열한 경쟁을 거쳐 결선에 오른 가요▪그룹 댄스 부문별 TOP3, 총 6개팀은 이날 특설무대에서 우승을 향해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올해부터 전국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 TOP 3에 오른 6개팀 40여명에게는 자신들의 꿈에 한발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해 LG드림캠프를 도입해 호평을 받았다. 10월13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금오산호텔에서 진행된 LG드림캠프는 음악감독, 연예기획사 관계자 등이 부문별 전문가에게 연예계 트렌드 및 진로를 탐색하는 강연, 보컬 연습, 무대 연출 등 다채로운 멘토링을 했다.
또 가요부문 TOP3에게는 디지털 싱글 음원 제작을 지원하고,그룹댄스 TOP3 에게는 프로필 영상 촬영의 기회가 제공됐으며,결선 당일에는 6개팀 전원에게 전문 코디네이터 및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을 지원해 연예인 못지 않은 멋진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행사장 내,외부에서는 푸드트럭 Zone, 다양한 체험부스들이 선보여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이충호 회장은 “앞으로도 LG는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서로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강조했다.
<수상팀>
▶가요
▷대상(여성가족부 장관상,상금 5백만원)H&P
▷금상(경상북도 교육감상, 상금 3백만원) 박정대
▷은상(구미교육장상, 상금 2백만원) 손정수
▷동상(상금 1백만원)양윤미
▷장려상(상금 70만원)보컬코마니
▷인기상(상금 50만원)인에이턴
▶그룹댄스
▷대상(여성가족부 장관상, 상금 5백만원)Su Wa Li Zilla
▷금상(경상북도 지사상, 상금 3백만원)BO$$Y
▷은상(구미시장상,상금2백만원)델로미즈
▷동상(상금 1백만원) 춤서리
▷장려상(상금70만원)Fight Forth
▷인기상(상금 50만원)ZN Crew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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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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