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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방문한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5일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정부지원 건의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주요 역점 사업인‘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개최와 ‘북방경제 협력사업’을 중앙부처에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지난 13일 청와대를 방문한 김 부지사는‘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개막식에 대통령의 참석을 건의하고 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해 정부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APEC정상회의 참석차 베트남 다낭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호찌민 엑스포 개막식은 오는 11월 11일 저녁 베트남 호찌민시청 앞 광장인 응우엔후에 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개막식 축하공연은 행사의 의미와 주제에 부합하는 작품으로‘함께 피는 꽃’을 주제로 한-베 양국의 공연과 영상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로 꾸며진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정부의 신북방정책에 발 빠르게 대응해 문화를 통한 북방경제 협력사업을 발굴해 정부 협조를 건의했다.
도는 지난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한 실크로드 프로젝트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북방 경제협력을 위한 생태계 조성과 북방 초원의 길 통상확대를 위한 사업 추진을 통해 북방경제협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청와대를 방문해 경제관련 공동협력사업에 대해 설명하고대통령 직속의 북방경제협력위원회를 방문해 중앙과의 연계방안을 논의했다.

또 실크로드 최고 권위자인 정수일 한국문명교류연구소장을 만나 신북방정책의 지방적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장주 부지사는 “호찌민엑스포를 통해 한-베 양국의 경제협력 시너지 효과가 국내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를 정부에서도 깊이 공감을 표하고 있다”면서 “호찌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남은 한 달 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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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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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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