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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후보자 접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5일

구미시가 살기좋은 구미건설과 향토문화 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쌓은 자랑스런 구미인을 찾기 위해 2017년 자랑스런 구미사람대상 후보자를 10월 13일부터 11월 3일까지 접수한다.
주민화합과 선행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 43만 시민의 귀감이 되고 있는 자랑스런 시민을 발굴․표창하기 위해 지난 1996년 제정한 구미사람 대상은 올해 22회째를 맞고 있다.
후보자 기본자격은 추천일 현재 구미시민으로서 3년 이상 거주한 자 또는 구미가 본적인 출향인사이다.추천대상은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경력이 10년 이상으로 공적이 현저하고 전체 시민의 귀감이 되는 자 또는 세계대회 입상 등 대외적으로 구미시의 명예를 현저히 높인 자이다.
추천서는 구미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채용 게시판의 공고문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면 되며 접수방법은 구미시청 총무과로 11월 3일 오후6시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추천서 접수 후 수상자격, 관련서류 검토 등을 거쳐 12월 중 시상심의위원회에서 3명 이내로 선정하게 되며 시상식은 연말에 있을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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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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