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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문화의 날 기념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8일
구미문화원
ⓒ 경북문화신문

2017 문화의 날 기념식이 18일 각계각층의 인사와 지역주민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문화원이 주관으로 선산 화회관에서 열렸다.
지역의 찬란한 문화유산과 정신문화를 계승하고 소중한 지역문화의 의미를 일깨우기 위한 기념식에서는 지역문화와 사회발전에 공헌을 한 인사에 대한 표창패 및 표창장과 감사패가 수여됐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정상열 구미문화원 이사가 경상북도지사 감사패를 수여 받았으며,구미시장 표창은 박배구 구미문화원 이사,박관태 구미문화원 해평 분원장, 최명자 구미문화원 차음식 분과위원장에게 돌아갔다.
구미시 의회의장 표창은 장차형 구미문화원 풍물반 총무가 수상했으며,김한기 구미문화원 산동면 분원장, 박순식 구미문화원 지산동 분원장, 김신애 구미문화원 장천면 분원 총무는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 표창을 받았다.
또 경상북도 문화원연합회 표창은 김수복 구미문화원 무을면 분원장, 구미문화원장상 표창은 함복희 구미문화원 상모사곡동 분원장, 이상진 구미문화원 옥성면 분원 총무, 남호정 구미문화원 문화봉사단 총무, 윤종식 구미문화원 서예반 강사, 황진연 구미문화원 고전무용반 총무가 수상했다.

한편 박세범 구미시 정책기획실장의 격려사, 김봉교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박두호 구미시 노인회장의 축사,라태훈 구미 문화원장의 기념사 등 의식행사 후에는 풍물공연. 장고춤, 경기민요, 밸리댄스, 초청가수 공연 등이 선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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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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