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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권리 우리가 지켜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9일
교권보호 나선 옥계초
ⓒ 경북문화신문

구미 옥계초등학교(교장 임개성)가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학생과 교사 등 학교 구성원이 함께 교사의 권리와 지위를 지키기 위한 교권보호주간 행사를 실시했다.
16일에는 학생들과 교사들이 다정한 대화를 나누며 사제동행 뒷산 등반에 나섰으며,18일 오전에는 교문 앞에서 교권보호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홍준성(12)군은 “선생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지만 표현하기가 부끄러웠다”면서“행사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뜻이깊었다’고 말했다.
옥계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위상이 낮아진 교권을 다시 제자리로 돌리기 위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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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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