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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철도 전철화 사업 건의안 채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28일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 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김익수) 월례회가 지난 27일 시군의회 의장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재열 영덕군의회 의장이 제안한 동해선(포항-동해)철도 전철화 사업 건의안을 채택했다.
2020년말 계통을 목표로 건설 중인 전철화 사업은 당초 계획과는 달리
비전철 디젤 기관차로 추진되면서 새 정부의 탈화석 연료 환경정책과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에따라 건의안에는 동해선이 장차 유라시아 대륙철도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전철화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 최근 급증하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문 수렵인으로 구성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과 관련한 김지현 문경시의회 의장이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영양군에서 열리는 2017 빛깔찬 영양 김장축제, 청소군에서 열리는 2017 청송 도깨비 사과축제를 홍보했다.
김익수 회장은 “시군 의회 간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흔들림 없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분권형 개헌이 달성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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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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