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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 선진화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로부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28일
구미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 워크숍
구미시가 지난 26일 농산물 도매시장 관리사무소 회의실에서 무허가 축사 적법화 T/F팀을 비롯한 구미지역 건축사협회 소속 건축사 사무소 대표, 축산단체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 워크숍을 가졌다.
적법화 신청을 한 농가에 대해 구미지역 건축사협회 소속 건축사 사무소가 신청서류와 현장 검토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을 건의하고 토론함으로써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였다.
워크숍에서는 또 11월중 공무원과 건축사 사무소 대표 등으로 구성된 중앙상담반이 신청서류와 농가현장을 돌며 컨설팅과 면밀한 실태조사를 통해 적법화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시는 농가 편의도모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읍면동을 통한 일괄 신청 접수한 총 574건에 대해 구미지역 건축사협회 소속 건축사 사무소 45곳에 배정해 설계 용역 중에 있다.
특히, 지난 12일 발족한 무허가 축사 적법화 T/F팀은 유통축산과 축산담당을 팀장으로 하고, 부서별 1명씩 전담 공무원을 겸임 발령해 부서별 또는 직원별로 분산해 있던 업무를 일원화해 신속하게 적법화 처리를 해 주고 있다.
한편,협회에서는 정부시책에 적극 부응하는 차원에서 20-30%의 건축설계비 인하와 함께 건축허가에 대한 감리비를 감면해 줬다. 구미칠곡축협 역시 측량비 5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농가 부담을 경감시켰다.
황필섭 선산출장소장은 “무허가 축사 적법화는 국가적으로는 축산업의 선진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고,농가 개인적으로는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니 만큼 T/F팀과 건축사협회가 머리를 맞대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적극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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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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