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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경북글로벌게임센터와 MOU 체결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2일
게임콘텐츠 성장지원 및 게임산업 발전 도모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지역 게임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선도에 나섰다.

구미대는 2일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재)경북테크노파크 경북글로벌게임센터와 지역 게임컨텐츠 성장 지원과 게임산업 발전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지역 게임산업의 동향을 살펴보는 ‘2017 경북 넥스트 게임 컨퍼런스’가 함께 열려 정창주 총장과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최영조 경산시장, 송경창 경상북도 창조경제실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ICT, 콘텐츠, 게임 산업 분야에 대한 관련 정보 공유 ▲게임 산업 인력 양성 등 관련 산업 분야에 대한 공동 사업 추진 및 협력 ▲보유 기자재와 시설 활용 및 인력 상호 교류 ▲행사 공동 개최 및 경영·기술 정보, 자료, 지식 등의 상호 공유 등이다.

구미대 비주얼게임콘텐츠스쿨(학과장 김준영)은 올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으로 ‘캐릭터콘텐츠 인력양성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 게임그래픽 업체인 (주)바나나몬, 아도니스 등 10개의 관련 기업과 채용약정을 맺는 등 게임산업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재훈 원장은 “게임산업은 그 규모와 내용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래 산업이자 문화”라며 “앞으로 지역의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여러 부문에서 구미대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협약을 통해 게임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우수 인재를 양성해 지역의 유망 게임콘텐츠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경쟁력 강화와 게임산업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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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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