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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장 전수걸 도예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5일
구미예총 예(藝)갤러리
ⓒ 경북문화신문
구미예총(이한석 회장)기획 초대전인 ‘대한민국 명장 전수걸 도예전’이 6일부터 19일까지 구미예총회관·예(藝)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수걸 명장은 정수미술대전에서 대통령상과 부산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한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 도예의 명인이다.
조합 토, 혼합 토, 조형 토를 주로 사용해 가며 상감기법을 그려낸 항아리를 선보이는 전시회는 전통 도예의 다양한 쓰임새와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주교대 박물관장 안재영(예술철학박사)교수의 평
“한마디로 명확(clean)하다. 항아리는 녹색의 깊고 소박한 멋이 은은하게 밴 작품이다. 그리고 굉장히 크고 순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다. 수많은 항아리 가운데서도 그의 항아리는 전통과 현대의 감각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상감기법의 아름다움도 선보인다. 불필요한 곡선과 면이 최소화되어 우리 민족의 정서와 실용성, 견실성을 엿볼 수 있어 더욱 고졸한 멋으로 인정받는 항아리다. 그 만의 상감기법 처리가 나타내는 가치와 의미들은 그 만의 훈련된 손놀림과 어우러져 고스란히 그 만이 갖는 전통적인 세련미와 당당함을 뿜어낸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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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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