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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효과적인 대처방안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5일
구미대, 성피해 예방 교육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지난 3일 외국인 유학생 및 연수생을 대상으로 성피해 예방 및 대처방안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내 성실관 시청각홀에서 열린 이날 교육은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 사회통합위원회가 주최했다.
정창주 총장,김두락 대구출입국관리 사무소장과 안상규 사회통합 협의회장(안상규 벌꿀 대표) 등 관계자와 외국인 유학생과 연수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교육에서 김향숙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는 올바른 성지식 제공과 성적자기 결정권, 성피해 예방 및 대처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유학생의 경우 성적자기 결정권 미확립, 출신 국가별 성교육 환경의 현저한 차이, 타국에서의 외로움 등으로 인해 성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 성범죄 발생 시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 다양한 상황에 따른 효과적인 대처방안을 강조했다.
안상규 회장은 “앞으로 사회통합위원회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전과 사회적응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참석한 유학생들에게 안상규 벌꿀을 선물로 나눠줘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정창주 총장은 “구미대는 2001년 중국 유학생을 유치한 이후 베트남, 키르키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안정된 생활과 함께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 사회통합협의회는 2014년에 신설돼 법무부장관의 위촉을 받아 활동하고 있는 민간자원 봉사단체다. 이민자들의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통합을 지원하기 위해 법률상담, 의료검진, 취업지원, 문화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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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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