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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일, 시험장 관리 유의사항 안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06일
구미교육지원청 및 수능시험장 학교장 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이 6일 소회의실에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장 관리 유의사항을 위한 구미지구 수능시험장 학교장 협의회를 열었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안정적으로 시행하고 시험의 공신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대책회의에서 철저한 시험 관리·감독, 응시자 대조·확인 철저, 휴대금지물품 연수 및 홍보를 통한 부정행위 예방, 감독관에게 금속탐지기를 지급하는 등 시험 시행 관리 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험감독관 및 수험생, 각 시험장에 파견되는 도감독관 교육 등 사전 예방 교육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구미교육지원청 내에 부정행위 방지 계획 수립과 실천을 전담하는 자체 대책반을 구성하고, 이를 근간으로 관계기관 간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구미교육지원청 부정행위 방지 T/F팀’을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노승하 교육장은 "사전에 수험생 및 학부모, 감독관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12년 동안 열심히 노력한 결실을 맺을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고 올해도 학생들이 수능에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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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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