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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스포츠토토, 마지막 홈경기 승리로 장식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8일
포스트시즌 진출에는 아쉽게 실패

ⓒ 경북문화신문
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대표 손준철)이 2017 WK리그 28라운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보은상무팀을 상대로 승리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을 마감했다.

6일 오후7시 홈구장인 구미시 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구미스포츠토토는 후반 29분 최유리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내 보은상무를 1:0으로 누르고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성적 8승7무13패로 리그 8개팀 중 6위를 차지해 아쉽게도 포스트시즌 진출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마지막 홈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홈구장을 찾은 400여명의 팬들에게 내년 시즌 상위권 도약에 대한 의지를 보여줘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날 직원특강에 강사로 초빙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 후포리 남서방편의 남재현 박사와 경기장을 찾아 구단 관계자 및 구미시 체육회와 구미시축구협회 임원들과 함께 직접 경기를 관람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구미스포츠토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구미스포츠토토 구단은 관내 꿈나무를 위해 마련한 지원금과 경기용 축구공을 비산초등학교, 오상중학교 및 오상고등학교 축구팀에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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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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