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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올해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첫매입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09일
공공비축미곡 8,023톤(200,597포/40kg) 매입 예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9일부터 선산읍, 옥성면을 시작으로 12월 22일까지 2017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실시한다.

올해 구미시 공공비축미곡 총 매입량은 8천23톤(200,597포/40kg, 산물벼 800톤, 건조벼 7,223톤)으로 지난해보다 293톤 증가했다.
지난달 13일부터 매입을 시작한 산물벼 800톤은 10일까지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며, 9일부터 시작하는 건조벼 매입은 출하시 13~15% 수분을 유지한 상태로 지역별 매입 일정에 맞춰 지정된 장소에서 매입한다.

공공비축미곡 건조벼는 소형 7만2천597포/40kg, 대형 5천400포/800kg로 매입할 계획이다. 전체 공공비축미 매입량 대비 대형포대(포/800kg) 비율은 전년도 35%에 비해 월등히 상승한 60%로 계획하고 있으며, 매년 대형포대 수매를 확대해 나감으로써 농촌일손부족 해소와 공공비축미곡 매입 기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은 일품, 새누리 2개 품종이며, 매입가격은 지난해와 달리 우선지급금을 지급하지 않고 올해 10~12월 전국평균 산지쌀값 조사결과에 따라 매입 가격을 확정한 후 내년 1월 지급할 예정이다.

수매 현장을 찾은 남유진 시장은 “한 해 동안 구슬땀을 흘려 풍년농사의 결실을 맺은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농민들이 매입에 불편이 없도록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등과 협력해 매입절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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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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