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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 사랑의 연탄배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서장 김한섭)가 9일 독거노인 가정(신평1동 위치) 3곳을 방문해 따듯한 겨울나기 준비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한섭 서장을 비롯해 직원 10여명과 김휘연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부관장, 묘봉스님(도리사 주지), 묘운스님(금오제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장), 현종스님(구미지역아동센터장)이 함께 참여했다.

박모(81세, 여) 할머니는 “매년 도와주어서 올 해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연이어 표현했다.

김한섭 서장은 “구미경찰관은 안전한 치안 조성뿐 아니라 소외된 지역주민에게도 찾아가 도울 수 있는 따뜻한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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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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