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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수능 이후, 경북도 교육청 생활지도 강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0일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 이후 긴장감이 이완된 분위기에 편승한 학생 비행 및 학교 폭력 예방과 학생 선도 및 보호를 위해 ‘수능 이후 학생생활 지도 대책’을 수립했다.
이에따라 도교육청은 시험 후 들뜬 분위기와 심리적 불안으로 학생들의 일탈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23개 교육지원청과 지구학생 생활지도 위원회가 주도한 가운데 지역단위의 합동 순찰과 캠페인을 통해 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토록 했다.
단위학교에서는 특색을 반영한 교외지도 계획을 수립해 학생들이 하교하는 시간 및 교외 활동 시간, 학생들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장소에 교원을 배정하고, 유관기관과 공조체제를 유지해 순찰을 강화하도록 했다. 또 대학수학 능력시험을 전·후해 내실 있는 상담으로 삶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과 태도 확립을 위한 생명존중 교육을 철저히 하도록 했다.
아울러 수능 이후 교육과정과 관련한 교양강좌 및 특강을 통해 인성교육을 실시하도록 했으며,수험생 학부모에게 문자메시지 발송 등을 통해 자녀들이 시험으로 인한 강박관념과 시험불안 증후군으로 나타나는 성적비관 등의 고민에 대한 정서적 지지를 충분히 해주도록 당부했다.
도교육청 권혜경 학생생활과장은“학교는 수능시험 이후 학생들의 흥미, 취미, 적성 등을 고려해 개인의 소질을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아리 활동, 각급학교 축제, 진로체험 등 학교특색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행복하고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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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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