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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2017 대학창의 발명대회 ‘최우수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0일
금오공대, 2017 대학창의 발명대회 ‘최우수상’
7개 부문 수상, 창의․발명활동 교육성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2017 대학창의발명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7개 부분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학창의 발명대회는 창의력 있는 우수 발명 인재를 발굴해 아이디어의 권리화를 지원하고, 참여 학생의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전국 135개 대학에서 5,006건의 발명 아이디어가 출품됐으며, 22개 대학 35팀의 작품이 선정됐다. 금오공대 학생들은 최우수상에 해당하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비롯해 장려상 4개 부문, 발명동아리 2개 부문에서 고른 수상 성적을 거뒀다.

최우수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백승주(기계시스템공학과 3년), 소우주(소재디자인공학전공 2년), 신영섭(기계공학과 2년) 학생의 작품 ‘실수 없는 수혈바늘’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태양광을 활용한 솔라 스포일러 차량내부 온도 조절기(조규민 외 2명) △실내용 바퀴와 실외용 바퀴가 구비된 캐리어(신나라 외 2명) △안전벨트의 위치조정 및 장력 조절장치(이승현 외 1명) △시간대별 전력 사용량을 이용한 동선 설계 방법(오승엽 외 2명) 등 4작품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금오공대 발명창업동아리‘거북선신화’가 최다수상 및 최다신청 발명동아리상에서 각각 2위를 차지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백승주 학생은 “수혈 사고와 관련된 기사를 보고 아이디어를 창안했다”며, “대회 준비에 도움을 준 대학 LINC+사업단과 창업교육센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금오공대는 지난 2016년에도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상했고, 2015년에는 국무총리상 1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2팀, 장려상 5팀을 비롯해 지도교수상과 발명동아리 단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이 대회 최다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

한편 대학창의 발명대회는 특허청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했으며, 시상식은 9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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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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