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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예산 165억원 확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2일
경북도, 내년 하수도 보급률 80%대 진입 목표
경북도가 구미 하수 처리수 재이용 사업예산 165억원을 비롯한 하수처리장 확충사업과 하수관로 정비,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등 138개 사업 2천516억원 규모의 2018년도 하수도사업 국․도비 예산을 확보해 추진키로 했다.
주요 반영사업은 ▶하수처리장 확충사업 309억(15개소) ▶면단위 하수처리장 설치사업 118억(10개소)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499억(52개소) ▶하수관로 정비사업 966억(46개소) ▶도시 침수대응사업 288억(7개소) ▶구미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 165억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172억(7개소) 등이다.
주요 추진사업 가운데 한정된 물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구미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은 2018년까지 구미 하수처리장에 총사업비 1천87억원을 투입해 낙동강에 버려져 온 하수처리수 9만톤을 정제처리 후 구미2ㆍ3국가산단 내 입주기업에 공업용수로 재이용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내년도 최종 완공에 소요되는 사업비 165억을 확보키로 했다.
또 상습침수 피해로부터 안전한 하수도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안동시, 상주시 등 7개 시·군에 2020년까지 총 2천695억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우수관로 정비, 펌프장 등을 설치하는 도시 침수대응사업은 내년도 예산으로 288억을 확보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하수처리시설이 열악해 하수도 보급률이 저조한 시․군 지역에 사업비 617억을 투입해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및 면단위 하수처리장 설치를 완료하면 도내 하수도 보급률이 현재 79.3%에서 80%대로 상승하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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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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