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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여고, 성폭력 예방 교육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4일

 상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우석여자고등학교에서 1학년 150여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 성폭력 예방과 성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마련된 교육에서는 생리주기 팔찌 만들기를 통해 생리주기 및 배란일, 가임기 등에 대해 배우는 등 자신의 몸과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상대방에게 본인의 정확한 성적자기 결정권 전달하기 등 남성과 여성의 성적 인식 차이와 성적행동에 따르는 책임, 의무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
청소년들은 “생리주기 팔찌 만드는 과정을 통해 내 몸을 잘 알게 됐고 남성과 여성의 성인식 차이가 크다는 점도 알았다”며 교육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시 청소년상담 복지센터는 365일 청소년들의 고민을 나누는 청소년전화 1388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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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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