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획·분석

제11회 경북문화신문 어린이 종합예술제 본선진출자 확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9일
본선/ 12월2일(토) 오후 12시 40분, 구미시립중앙도서관 강당
ⓒ 경북문화신문

경북문화신문과 경북타임즈가 주관하는 제11회 어린이 종합예술제 예심이 27일과 28일 양일간에 걸쳐 본사에서 실시했다.
부문별로는 창작동시 유치부, 창작동시 초등부, 창작산문 초등부, 동화구연 유치부, 동화구명 초등부 등이었다.
창작동시는 11개 유치원과 21개 초등학교에서 472편, 창작산문은 12개교에 41편, 동화구연은 8개 유치원과 11개 초등학교에서 72편이 응모했다.
본선은 12월2일(토요일)오후1시 구미시립 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실시한다.
본선통과자는 대회 당일 12시 40분까지 행사장에 도착해야 한다. (지참물 책자 게재용 사진)
<본선진출자>
■동화구연 유치부(13명, 가,나,다 순)
▷곽나은(송정유치원/고양이가 맡은 생선가게)▷김민규(도산유치원/ 겁쟁이 부리부리새)▷박보민(천사유치원/우물에 빠진 여우)▷박성빈(한송이 유치원/ 토끼와 고슴도치)▷박은재(분도유치원/강아지똥)▷신영욱(분도유치원/우리집이 최고야)▷안예준(홍익유치원/꼬마 사과나무와 딱따구리)▷윤서진(성체유치원/꼬키리는 수영선생님)▷이단비(홍익유치원/ 아기거미)▷이지후(분도유치원/조개의 재주)▷차하랑(천사유치원/토끼와 고슴도치)▷함승연(성체유치원/아기고추 맹추)▷황민정(동아유치원/ 점순이의 선택)

■동화구연 초등부(12명, 가,나,다 순)
▷강태인(원남초 1년/ 돌맹이의 꿈)▷김주연(송정초 1년/ 송아지가 뚫어 준 울타리)▷마채연(금오초 1년/말 먹는 괴물)▷박정빈(왕산초3년/동화 속 그림 쥐)▷박채언(금오초2년/종이목걸이)▷박해린(금오초2년/아기토끼 다롱이)▷배다은(송정초1년/나무를 심는 아기토끼)▷이서영(송정초1년/ 숲속의 큰 바위)▷장선아 (금오초1년/꼬마선생님)▷장주혁(금오초 2년/바우와 까꾸까꾸)▷함주형(형일초2년/ 똥벼락)▷황시우(금오초2년/오냐오냐 할아버지)

■창작동시 유치부(10명, 가,나,다, 순)
▷김연준(계명유치원/돌맹이)▷김태린(계명유치원/꽃)▷박서윤(계명유치원/꽃씨)▷유승준(파란나라 유치원/옛 놀이)▷이현서(계명유치원/바람)▷임하백(홍익유치원/아기 할아버지)▷장성목(동화나라 유치원/우리 아파트에는 공룡이 산다)▷최보규(금오유치원/나무 엄마)▷허지원(파란나라 유치원/화날 노)▷황윤아(분도유치원/ 할머니 마당)

■창작동시 초등부(13명, 가,나,다 순)
▷김강현(해마루초2년/맛있는 가을)▷김동혁(도봉초6년/ 어머니의 일터)▷김무빈(구미왕산초3년/꿈)▷김범규(구평초1년/구름)▷송유성(선산초1년/푸른하늘)▷신백결(옥계동부초4년/의자)▷안지민(천생초5년/기말고사)▷이건웅(원호초4년/혼자서 시간 떼우는 법)▷임고근(원남초 5년/잔소리 다이어트)▷임제승(금오초2년/벚꽃 눈)▷임하은(도봉초2년/닮겠다)▷전예진(옥계초4년/눈물)▷최민준(문장초6년/거미)

■창작 산문 초등부(10명, 가,나,다 순)
▷김민서(도봉초5년/아빠의 속마음)▷김세은(구평초4년/ 고춧가루 휘날리며)▷류연우(구미왕산초5년/오리와 개구리)▷박소율(옥계초4년/부끄러운 비밀)▷이슬(도산초5년/내 동생 윤영이)▷임재호(옥계초4년/스쿠버다이빙)▷조예원(해마루초 2년/아래층 내 동생)▷조현규(선주초3년/ 별이 별이 똥별이)▷하수현(원호초3년/안녕하세요?)▷하태영(도량초 6년/마음의 벽 허물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 전국 무궁화 명소 4곳에 선정..
경북보건대 AI융합학부 스마트물류과, 9월부터 `물류관리사 전문자격증반` 운영..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