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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4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가족 뮤지컬 ‘캣 조르바’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문화예술회관(관장 장귀희)이 시민들의 다양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뮤지컬 ‘캣 조르바’를 오는 23일 오후 3시, 7시 30분 등 두 번에 걸쳐 공연한다.
‘캣조르바’는 1347년 중세시대, 인간들의 박해와 대학살을 피해 소수의 고양이들이 인간세상을 떠나 비밀 왕국 ‘이페르’를 세우게 된다. 그러나 수백년 동안 평화롭기만 한 고양이들만의 나라에 실종된 왕자 ‘오드’를 찾아 인간 세상에서 온 길고양이 ‘미미’의 등장으로 고양이 왕국은 발칵 뒤집힌다.
이 과정에서 천재적인 두뇌로 수학퍼즐을 단번에 풀어내 사건을 해결하는 명탐정 ‘조르바’가 ‘미미’의 안내에 따라 왕자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작품은 초연 때부터 5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해 작품성과 완성도면에서 꾸준히 인정을 받고 있다.캐스팅 역시 대학로에서 주연급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들을 대거 투입해 기존의 아동극과는 전혀 다른 노선을 걷는 고품격 공연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특히 이 공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중 민간 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복권기금 문화나눔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가 주관한 가운데 전국의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국민 모두가 예술이 주는 기쁨과 문화를 통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공연시간은 약 90분이며, 만3세 이상부터 관람(단, 미취학 아동은 부모 동반 입장)할 수 있다. 관람료는 1층 2만원, 2층 1만원이며 12월 8일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홈페이지 상단 빠른 예매, 사무실 방문 및 전화)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054-420-7824, 홈페이지 http://www.gcart.go.kr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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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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