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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중 현일 스키이로프 학교체육 대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1년간 누구보다 열심히 대한민국 학교체육 일선에서 뜨거운 땀방울을 흘린 숨은 영웅들, 이들을 축하하기 위한 아주 특별한 시상 무대가 마련됐다.
그 주인공은 지난 달 2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 파크에서 열린 교육부가 주최하고 스포츠 조선, 한국 교육과정평가원, 학교체육중앙지원단이 주관한‘2017 학교체육대상’ 시상식.
이중현 교육부 학교정책실장, 성기선 한국 교육과정평가원장, 안민석▪나경원 의원, 방성훈 스포츠조선 대표 등이 참석한 시상식에는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들과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120여 명의 학생, 교사, 가족들도 함께 했다.
이 영예로운 시상식에서 학교스포츠 클럽 활성화 단체 부문에 현일중 현일 스카이로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율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은 물론 전국 스포츠클럽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타의 모범이 됐기 때문이다.
현일중 장상용 교장은 “어려움에 처한 포항 지진 피해자를 위해 상금을 기부하기로 학생들과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또 현일 스카이로프 주장인 윤승우(3학년), 정경선(3학년) 학생은“체육관이 없어 더운 여름에 운동장에서 모두 힘들게 운동한 결과 일구어 낸 상이어서 더욱 뜻깊다”면서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꼭 체육관이 건립되었으면 좋겠다”고 수상을 기뻐했다.
한편, 현일중 장민석(2학년)은 지난 달 25일 치러진 양산시장배 승마대회 장애물 80class에서 학생부 1위(통합 5위)로 받은 상금 30만원을 포항 지진 구호 성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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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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