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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권에 들어온 KTX구미역 정차,사전타당성 조사 예산 확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7일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 윈윈 공조의 힘, 2018년도 국비1천8백억여원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백승주(구미갑)▪장석춘(구미을)의원이 1천8백억여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특히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예산심의 과정에서 양 국회의원의 윈윈공조에 힘입어 구미1공단 재생사업, 구미 미래 먹거리 사업인 탄소섬유 클러스터 조성사업등 구미지역과 관련한 예산을 신규반영하거나 증액시켰다.
특히 당초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18년도 예산에 없던 KTX 구미역 사전타당성 조사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획재정부가 구미지역의 KTX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는 점을 인정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
양 국회의원은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서는 국비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오로지‘구미발전’일념 하나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 반영된 KTX 사전타당성조사 예산이 빠른 시일 내에 구미역 정차로까지 이어져 침체된 구미 경기의 회복을 넘어 우리나라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양 국회의원은 또 “국비 확보 사업들은 현 시점에서 구미에 반드시 필요한 프로젝트로써 노후화된 구미 공단을 재정비하고 침체된 구미 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 이라면서 "시민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현안 사업들이 조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도청 관계자를 비롯한 구미 지역 시‧도의원과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확보 예산>
▲KTX구미역 사전타당성조사(1억) ▲구미 제1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10억) ▲융복합 탄소성형 부품산업 클러스터 조성(123억)▲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용 핵심부품 및 요소기술개발사업(196억)▲구미 제5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200억)▲해외통신사업자인증랩 구축사업(55억)▲공단일원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93억)▲3D프린팅 제조혁신 허브센터 구축사업(6억)▲탄소성형 부품상용화 인증센터구축사업(5억)▲SW융합클러스터사업(20억)▲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3억) ▲화물공영차고지 조성(30억)▲역사문화디지털센터 건립(67억)▲양포도서관 건립(20억)▲국가산업 제4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90억)▲학서지 생태공원조성(8억)▲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12억)▲김천~구미간 국도59호 개량(81억)▲구포~생곡1,2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603억)▲구미~군위IC간 국도확장(5억)▲경부선 북구미 하이패스IC 신설(20억)▲경부선 상미구교 확장 공사(15억) ▲하수처리수재이용시설 민간투자사업(162억)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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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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