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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고, 금오고 등 8개교 정원 미달, 구미고 22명 정원초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1일
구미지역 후기 일반고 147명 미달
11일 구미지역 후기 일반고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선산고, 55명, 금오고 50명 정원 미달되는 등 9개교가 정원을 채우지 못했고 구미고가 22명 정원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지구 현장장학협의회에 따르면 2018학년도 구미지역 후기 일반고 원서접수 결과 14개교에서 3천640명 모집정원에 3천525명이 지원해 0.97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구미고 22명, 오상고  8명, 인동고가 2명 정원을 넘어섰고, 경구고, 현일고, 형곡고가 정원에 맞게 지원했다. 반면 선산고 55명, 금오고 50명, 상모고 10명, 구미여고 9명, 선주고 9명, 금오여고 6명, 사곡고 4명, 도개고 2명, 오상고 체육중점 학급이 2명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한편, 후기 일반고는 21일 예비소집에 이어 22일 고입선발고사를 치른 후 전형을 거쳐 내년 1월 3일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모집 정원에 미달한 비평준화 일반고는 내년 1월 4일 학교별로 추가 모집 공고를 해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원서 교부 및 접수가 진행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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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감사합니다. 정정했습니다.^^
12/12 09:30   삭제
오상고등학교
2018학년도 오상고등학교 고등학교 원서 접수 결과 관련 정정 안내
우리 학교는 총 정원 280명이지만 일반 학급 9학급(252명), 체육중점 학급 1학급(28명)을 
별도로 선발합니다.
이렇게 모집한 결과
일반학급 정원 9개 학급 252명 모집에 260명이 지원하여 8명이 정원을 초과하였으며
체육 중점학급은 1개 학급 28명 모집에 26명이 지원하여 2명이 미달하였습니다.
일반 학급과 체육 중점 학급은 별도로 선발하므로 
일반 학급 지원학생은 착오가 없기 바랍니다.
12/12 08:1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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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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