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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윤성호 교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3일
우수 산학연협력전문가 부분, ‘경북 유일’
중소기업 기술개발 및 산업발전 기여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부 윤성호 교수(56)가 중소기업 기술개발 및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윤성호 교수는 ‘우수산학연협력 전문가’ 부문에서 경북에서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산학연협력 전문가는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과제 책임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산학연 협력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윤 교수는 지난 2014년, ㈜에프에이데이타시스템(대표 이종훈)과 “자동차 헤드램프 모듈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가변 거리 배광 조정용 시험기 개발”과 관련한 산학협력기술과제를 수행했다. 이 과제로 ‘모델에 따라 위치가 가변되는 자동차 헤드램프 배광 시험기’를 특허 출원하고, 납품 계약을 통해 총 1억8천만 원의 수익을 창출했다. 관련 연구는 자동차 산업의 발전 및 LED 수요의 증가에 따라 앞으로도 높은 사업화 가능성이 기대된다.

윤 교수는 “연구 결과가 기업의 기술 개발과 산업 발전에 도움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 기업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12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2017년 산학연 희망플러스’행사에서 실시됐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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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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