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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3D프린팅 활용한 고령친화용품 개발선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2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와 (사)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김한수)가 13일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고령친화 3D프린팅 캡스톤디자인 교육과정 기술지도 및 기술이전에 따른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3D프린팅 관련 업체 ㈜티엘비즈(김정환 대표), ㈜엘에스비(이산홍 대표), ㈜인스턴(국연호 대표), 동성건축사(이상득 건축사), 에프엔에스(염태옥 대표)가 참석해 (사)3D프린팅산업협회는 고령친화 3D프린팅 캡스톤디자인 교육과정의 기술지도 및 기술이전에 따른 수익을 학교발전기금으로 기증했다. 또 고령친화용품과 관련된 전시물을 평가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북보건대학교 소속 특성화 고령친화용품개발팀(팀장 한남경)과 (사)3D프린팅산업협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정한)는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고령친화용품개발과 3D프린팅 산업과 융합된 고령친화 3D프린팅 캡스톤디자인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운영을 진행을 했다. 4차 산업의 성장동력인 3D프린팅 기술을 고령친화용품 아이디어에 접목해 다양한 개발품목도 생산했다.

이은직 총장은 “협회에서 기탁한 귀중한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향후 4차산업을 선도하는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학교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의 성장동력인 3D프린팅 기술을 바탕으로 3D프린터 및 응용산업 발전 및 육성, 3D프린팅 BIZCON 경진대회 개최, 고령친화용품 개발을 위한 3D프린팅 모델링, 출력물 구동 등을 진행한 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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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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