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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2017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결과발표회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4일
해외 현장학습 기회 제공, 글로벌 인재 성장 적극 노력
ⓒ 경북문화신문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시행하는 ‘2017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의 결과발표회가 경북보건대 국제화센터(센터장 이세훈) 주관으로 13일 교내 테크노아트관 4층에서 열렸다.

발표회에서는 2017년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사업 설명 및 경과보고를 비롯해 영국 버튼대학(Burton & South Derbyshire College)에서 올해 8월 20일부터 12월 9일까지 총 16주간 직무교육과 취업연계 가능한 산업체 현장교육을 경험한 김하나(뷰티디자인과 2) 학생의 활동보고 및 체험수기 발표가 진행됐다.
김하나 학생은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파견 사전에 국제화센터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해외 현지 적응 교육, 전공 관련 맞춤형 어학 교육 등을 받았다. 또 버튼 대학에서 전공교육과 더불어 레벨에 맞는 헤어&뷰티 전공 수업 프로그램을 이수으며 버튼 교내 기업인 이노베이션 살롱(Innovation Hair & Beauty Salon)에서 현장실습과 현장실무과정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이세훈 센터장은 “많은 학생들이 경북보건대학교 국제화센터에서 제공하는1:1 맞춤식 교육에 참석해 어학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에 감사하다”며 “매년 글로벌 현장학습에 선정되는 만큼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사업은 전문대학 학생들에게 다양한 해외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마인드 및 전공실무능력 배양, 취업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학단위 지원프로그램으로서 경북보건대학교는 올해 사업에 영어권 국가에 일반자유공모 1명, 열린자유공모 1명, 총 2명이 선발됐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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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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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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