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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소년수련원, 찾아가는 수련활동 호응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이 올 한해 영덕군 남정초등학교 등
총 7회에 걸쳐 2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련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수련활동’은 사회·지리적 여건이 어려워 청소년수련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오지지역 학교 및 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무게중심과 중력의 원리에 의해 차곡차곡 쌓아가는 카프라와 다양한 색상의 비즈를 모양틀에 끼워서 열을 가함으로써 공예품을 완성하는 펄러비즈, 도미노게임, 석고방향제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올바른 성장발달을 촉진하고 잠재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참가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평소 경험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알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정만복 원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 균등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밝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02년 개원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 평균 8만명 정도 이용하고 있으며, 그 동안 대통령표창, 우수청소년시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우수운영기관으로 표창 받은 바 있으며, 지난해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우수부스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2016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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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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