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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길 터주기 통해 살아나는 희망의 불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2월 20일
기고>구미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김광수
ⓒ 경북문화신문
최근 소방차 길 터주기에 관한 언론홍보와 각종 캠페인이 널리 확산되고 있다.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반복하여 강조하는 것이다.
화재발생 초기 5분이 지나면 연소 확산 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지게 되고, 소방대원의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속도가 늦어지므로 피해규모도 증가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신속한 출동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소방차 길 터주기에 국민 모두가 뜻을 모아야 한다.

출동로 상의 불법 주·정차 차량 및 비양심적인 운전자들로 인해 현장도착시간이 지연되어 상황이 더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바쁜 일상 속에서 ‘나 하나쯤이야’라는 무심한 생각이 만들어낸 결과이다.
최근에는 각 가정의 차량 소유의 증가로 인해 주차전쟁이라고 불릴 만큼 주차난이 심하고, 얌체 운전자들이 난무하는 도로 위에서 소방대원들은 싸이렌만 울리며 애를 태운다. 여기서 우리들은 ‘저 소방차가 우리 집을 향해 간다면?’이라는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 화재발생은 내 이웃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언제든 나에게도 다가 올 수 있다.

소방차량 길 터주기는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일반도로 상에서는 긴급차량의 진행차로에 있는 차량과 우측차로에 있는 차량들은 우측방향으로 양보하고, 긴급차량의 좌측차로에 있는 차량들은 좌측으로 양보하면 된다. 만약, 일방통행로라면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정지하면 된다.
지금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은 의식의 변화이다. 내가 먼저 실천하고, 나와 우리를 위한 수고를 조금 더 하자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소방차량 길 터주기에 앞장선다면 누군가에게 희망의 불씨를 당겨줄 수 있다.
<서일주 취재총괄 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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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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