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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취업률 84.1%, 대경지역 1위 등극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27일
재학생들에게 양질의 전문 취업컨설팅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2017년 대학정보공시예정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2016년 2월 졸업자 기준)에서 취업률 84.1%를 달성해 대경지역 취업률 1위에 등극했다.

경북보건대는 청년취업률 향상을 위해 동아일보와 함께 청년드림캠프를 2013년 첫 설치· 운영했으며, 매년 대규모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기업과 구직자들이 만날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였다. 여기에 더해 한국전력기술, 한국철도공사 등 국내·외 주요기업, 협회, 기관과 산학협력을 체결해 사회 각계에서 요구하는 산업현장과 연계체제를 구축함과 동시에 실무교육에서부터 취업까지 연계 프로세스를 구축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본교 재학생들에게는 교내 인재개발지원단의 전문 취업컨설턴트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진로상담, 취업알선, 입사지원서 클리닉, 모의면접, 개인별 직업심리검사 등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신입생에게는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외 각국 유명대학 및 병원, 첨단산업체 현장실습, 어학연수의 기회가 제공되며, 기업에서 요구하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교육과정의 체계적 운영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대·경지역 유일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함과 동시에 8년 연속 전문대학생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선정, 2014년부터 2018년까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 및 2017년 연차평가 1유형 경북 유일 ‘A’등급 획득으로 대외적으로 대학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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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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