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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6개 시·군 부단체장 인사 단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경상북도가 1월 1일자로 6개 시·군 부단체장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영천부시장에는 장상길(50세), 경산부시장에는 최대진(53세), 고령부군수에는 윤문조(54세) 축산정책과장, 성주부군수에는 김한수(55세) 문화예술과장, 봉화부군수에는 이규일(57세) 문화유산과장, 울진부군수에는 배성길(54세) 도청이전추진단장을 시장·군수와 협의 절차를 거쳐 임용한다고 밝혔다.
부단체장 인사는 교육파견, 명예퇴직 등 교체가 불가피한 시·군을 대상으로 규모를 최소화해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 민선6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업무의 전문성과 추진력이 탁월한 실국장 출신과 도정 이해도가 높은 주요부서 과장, 그리고 현장경험이 풍부한 기술직 과장을 부단체장으로 배치해 도와 시·군간 가교역할과 상생협력을 견인하도록 했다.
아울러 2018년 상반기 정기인사는 1월초 환동해 지역본부 신설 등에 따른 조직개편과 연계해 실국장 및 과장급을 시작으로 단행할 예정이며, 국·도정 주요시책의 지속적인 추진과 민선6기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는데 중점을 두고 인사방향을 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관용 지사는 “밝아오는 새해는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과 국정과제가 지방에서 뿌리를 내리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면서 “공직자 모두가 심기일전해 맡은 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함으로써 도민이 변화를 피부로 체감하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오는 1월 중․하순까지 5급이하 정기인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직원 모두가 도정발전을 위해 업무전문성과 개인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일과 성과중심의 인사를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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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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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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