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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초, 2017학년도 교육실적 3개 분야 우수교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02일
학생생활지도 최우수교 & 과학교육실적 최우수교 & 사이버학습 우수교
ⓒ 경북문화신문
선산초등학교(교장 서옥선)가 2017학년도 경상북도교육청이 주관하는 교육실적 분야에서 ‘학생생활지도 최우수교’,  ‘과학교육실적 최우수교’,  ‘사이버학습 운영 우수교’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이는 학생과 학부모 및 전 교직원의 명품학교 구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다 함께 노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 밖에도 ‘전국 과학동아리활동 발표대회 은상’,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2위’,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핸드볼 1위,  국학기공 2위’, ‘경북청소년과학탐구대회 항공우주 2위’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명실상부한 지역 우수학교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서옥선 교장은 “지난해 학교 교육의 중점을 올바른 삶을 가꾸는 인성 함양,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교육과정, 다 함께 성장하는 협력교육에 두고, 교사·학생·학부모가 하나 되어 각자 최선을 다한 땀과 노력으로 많은 결실 거둔것 같다"며 "2018학년도에도 명품 선산교육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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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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