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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구미 더 체인지 포럼 대표, 신년인사회서 여성 정주요건 강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박종석 구미 더 체인지 포럼 대표가 지난 3일 구미상공회의소 강당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무술년 새해를 맞아 상호간 인사를 나누고 구미시의 문화 예술 체육이 함께하는 어린이 복지, 여성복지, 노인복지 등의 정주요건 강화를 위한 소통을 했다.

구미 더 체인지 포럼은 구미시가 2013년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은 이후 여성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나 아직 시민들의 욕구에는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현재 구미시는 공단위주의 개발에 따른 여성과 아동, 청소년 등의 문화 복지 시설은 비슷한 인구의 타 도시를 볼 때 현저히 부족한 상태라 밝히며 생활 정주요건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박종석 대표는 “여성친화도시란 여성뿐만 아니라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모두에 대한 배려와 평등권이 사회적 권리로써 보장되는 도시를 말한다”며 “수치와 체감은 다르기에 진정 체감할 수 있는 구미시 건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미시 40만여 인구에도 여성들의 쇼핑은 인근 도시로, 청소년은 예술·체육 등의 특성화 고등학교가 없어 김천등의 소도시로 비싼 수업료와 교통, 숙박비를 지출하고 있으며 어린이 문화공연을 보기위해 인근도시를 찾아야 한다”고 토로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복지· 문화에술 등의 정주요건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들 대상으로 설문조사 등을 통해 구미시의 특색에 맞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는데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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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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