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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한옥 건립·육성사업에 박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08일
한옥신축 35동, 동당 건립비 4천만원 지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한옥 신축시 최대 4천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2018년도 한옥건립 지원사업’ 신청을 3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한옥건립 지원사업’은 고품격․친환경 주거형태인 한옥의 보급으로 경북 한옥의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한옥 신축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규모는 한옥신축 35동으로 동당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되며,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바닥면적 60㎡이상의 한옥을 신축하는 경우에 한해 지원한다.

희망자는 오는 3월 30일까지 사업 대상지 시·군 한옥담당부서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4월중 도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한옥 신축이 완공되면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경북도는 보다 많은 도민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옥건립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3월경 경북형 한옥 표준설계도서(32점)를 등록·보급해 보다 쉽게 한옥을 건립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성식 경상북도 건축디자인과장은 “이번 한옥표준설계도서의 보급과 더불어 각종 한옥 지원사업이 경북 한옥을 활성화 시키고 대중화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 한옥과 관련된 신공법, 자재, 한옥업체 등 다양한 정보를 도청 홈페이지에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한옥 건립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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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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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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